- 단청회 김영재 회장, 네번째 동문 방문
예로부터 단국대학교는 전통을 중시하고 학풍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독보적인 업적을 쌓아가는 동양학연구소와 복식 연구의 본고장인 석주선기념박물관이 있다. 이렇게 과거, 전통, 옛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우리 학교에서 졸업생 가운데 고미술(古美術)에 안목을 지닌 동문이 있다.

- 단청회 김영재 회장과 김진철 동문
바로 우리 학교 04학번 동문인 김진철 대표다. 갤러리 인앤온(Gallery In & On, @inandon.seoul)을 운영하는 김진철 대표는 전국을 다니면서 고미술을 다루고 있다. ‘인연을 맺는 평온한 공간’의 줄임말인 ‘인앤온’은 서울 동대문구 고미술로에 자리 잡고 있다. 흔히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만 고미술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전국에 고미술은 널리 퍼져 있고 이를 매입, 판매, 기증하는 사람도 의외로 많다.
새해를 맞이해서 가장 먼저 이곳을 방문해서 다양한 고미술을 보고 설명을 들었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호감을 가지고 있는 호랑이, 작호도(鵲虎圖, 까치 호랑이)를 비롯해 초충도(草蟲圖, 풀과 벌레), 사군자(四君子, 매난국죽)과 같은 작품이 진열되어 있다. 김진철 동문은 높은 안목을 가지고 다양한 작품을 다루면서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비롯해 고미술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과 활발하게 교류를 맺고 있다.
아직 한국 사회에서 청년층이 고미술에 관심을 가지거나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렇지만 우리 학교에서 이에 관심을 가지고 직업으로 삼고 있는 동문이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웠다. 수많은 작품을 찾아다니고 더 좋은 의미로 전시될 수 있도록 하는 김진철 동문의 사업 번창을 기원한다.
- 단청회 김영재 회장, 네번째 동문 방문
예로부터 단국대학교는 전통을 중시하고 학풍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독보적인 업적을 쌓아가는 동양학연구소와 복식 연구의 본고장인 석주선기념박물관이 있다. 이렇게 과거, 전통, 옛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우리 학교에서 졸업생 가운데 고미술(古美術)에 안목을 지닌 동문이 있다.
- 단청회 김영재 회장과 김진철 동문
바로 우리 학교 04학번 동문인 김진철 대표다. 갤러리 인앤온(Gallery In & On, @inandon.seoul)을 운영하는 김진철 대표는 전국을 다니면서 고미술을 다루고 있다. ‘인연을 맺는 평온한 공간’의 줄임말인 ‘인앤온’은 서울 동대문구 고미술로에 자리 잡고 있다. 흔히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만 고미술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전국에 고미술은 널리 퍼져 있고 이를 매입, 판매, 기증하는 사람도 의외로 많다.
새해를 맞이해서 가장 먼저 이곳을 방문해서 다양한 고미술을 보고 설명을 들었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호감을 가지고 있는 호랑이, 작호도(鵲虎圖, 까치 호랑이)를 비롯해 초충도(草蟲圖, 풀과 벌레), 사군자(四君子, 매난국죽)과 같은 작품이 진열되어 있다. 김진철 동문은 높은 안목을 가지고 다양한 작품을 다루면서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비롯해 고미술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과 활발하게 교류를 맺고 있다.
아직 한국 사회에서 청년층이 고미술에 관심을 가지거나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렇지만 우리 학교에서 이에 관심을 가지고 직업으로 삼고 있는 동문이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웠다. 수많은 작품을 찾아다니고 더 좋은 의미로 전시될 수 있도록 하는 김진철 동문의 사업 번창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