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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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일(서양화43) = 정크 아티스트 정춘일 작가의 13번째 개인전

관리자

정춘일(서양화43) = 2020년 11월18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를 대표하는 정크 아티스트 정춘일 작가의 열세번째 개인전이 서울 인사동 백송갤러리에서 열린다. ‘일상을 꿈꾸다’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평범한 일상을 스테인리스 스틸로 표현한 작품 12점이 전시된다. 코로나 이전의 삶을 그리워하게 된 이들에게 쉼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작품들이다.

춘천 출신의 정 동문은 단국대 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전시감독을 역임했다. 2002년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현대미술대전에서 선보인 정크아트로 각각 입선과 특선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창의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왔다. 현재 강원민족미술인협회 춘천지부장을 맡아 문화공간 역 전시기획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정춘일 동문 작품- 기억속의아이


출처: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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