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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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웅(간호67) = 유세웅 간호사의 첫 번째 에세이집「아이씨유 간호사」이 출간

관리자

유세웅(간호67) = 2020년 11월 19일 세브란스병원 심혈관외과계중환자파트에서 근무하는 유세웅 간호사의 첫 번째 에세이집이 출간되었다.

어릴 적 암에 걸렸던 아픔을 극복하고 아픈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가 된 저자는 우리에게 간호사라는 따뜻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직업에 대해 공감과 지지를 책을 통해 이끌어낸다. 우리가 아파서 힘들고 지칠 때 우리에게 누구보다도 따뜻하게 다가와 상처를 치유하고 위로해 주는 가슴 따듯한 간호사를 만날 수 있기를, 그리고 그들이 지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기를 말이다.

저자는 "생명과 죽음의 공간에서 마주치게 되는 간호사가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줄 수는 없겠지만 환자가 좀 덜 아프게, 좀 더 평안하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음을 누군가 알아봐 준다면 더 힘이 날 것"이라며 "힘들 때 간호사의 존재가 반갑고 위로가 되길 바라며 나는 오늘도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ICU, I see you"라고 말했다.

유 동문은 단국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2017년부터 세브란스병원 심혈관외과계중환자파트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생명과 죽음이 교차하는 최전선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글로 엮어내고 있다.

출처: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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