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단국(檀國) : 한겨례에 대한 사랑과 봉사,  우리것에 대한 애정과 탐구는  바로 단국의 오늘을 있게 한 원동력입니다.


성욱현(문예창작70) = 문예창작과 성욱현 동문 신춘문예 당선

관리자

성욱현(문예창작70) = 성욱현 동문은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됐다. 성 동문의 작품 ‘현우의 동굴’은 도시의 주택에서 혼자 밤을 보내며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가 국립공원을 탈출한 동물 ‘곰’에 관련된 뉴스를 듣고 곰이 된 사람과 사람이 된 곰을 만나는 이야기다. 심사를 맡은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는 “옛이야기의 화소를 적절히 들여오면서도 어린이와 동물의 고립감으로 재해석하는 방식은 매우 현대적”이라며 당선작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성 동문은 당선 소감을 통해 “동화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신 박덕규 교수님, 삶을 대하는 태도를 알려주신 최수웅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글을 써 온 문우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출처: DKU Today - 단국대학교 (dankook.ac.kr) 


COPYRIGHT (C) DANKOOK UNIVERSITY ALUMINI ASOOCIATION. ALL RIGHTS RESERVED.

TEL : 031-398-2516   I   FAX : 031-896-2517   
EMAIL : alumni@dankook.ac.kr

COPYRIGHT (C) DANKOOK UNIVERSITY ALUMINI ASOOCIATION. ALL RIGHTS RESERVED.

TEL : 031-898-2516   I   FAX : 031-898-2517   I   EMAIL : alumni@dankoo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