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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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용환(대학원) = 23번째 개인전 '貨嚴의 딜레마' 전시

관리자

 천안시 유량동 리각미술관에서 오는 15일까지 변용환 동문의 23번째 개인전 '貨嚴의 딜레마'가 열리고 있다.

변 동문의 작품 '貨嚴의 딜레마는 닳고 닳은 돈을 전시장의 복판으로 끌어들여 현대인의 물신주의를 유쾌하게 비틀었다.

변 동문은 "십 년 넘게 인간의 정체성을 탐구하다 보니 자본주의 사회의 인간, 그리고 자본주의 표상인 돈에 자연스레 관심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변 동문은 모교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 충남문화예술연대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출처: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460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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