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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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경(문예창작59) = 2022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

관리자


문예창작과를 59회로 졸업한 지윤경 동문이 2022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됐다.


작품 「지켜보고 있다」는 비대면 시대 속 외롭게 성장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다. 심사를 맡은 김광일 동화작가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개 방식과 구성은 글 솜씨가 만만치 않음을 느끼게 해 주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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