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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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기(대학원) = 신간 「울림」, 37인의 삶이 남긴 울림

관리자

신동기(대학원) =  모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를 마친 신동기 동문이 2020년 9월 14일 신간 「울림」을 출판했다.

신 동문은 ‘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가(美)’,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眞)’, ‘어떻게 살 것인가(善)’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 인생의 향기를 간직한 이들의 직접적인 유언이나 작품, 묘비명, 인생 전반에 오롯이 새겨진 마지막 메시지를 살펴본다.

“여러분은 이 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리거나 분노하거나 미소지을 수 있다. 가슴 아파서, 미안해서, 그리고 감동해서…. 치열하게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 그 삶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말 한마디의 맥락을 살피는 작업을 하면서 나 역시 울컥하고 분노하고 미소짓기도 했다.”
저자의 말처럼 굴곡진 역사만큼이나 평탄치 못한 삶을 영위하면서도 끝내 자기 소신과 추구하는 이상을 놓지 않았던 인물들이기에 그들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는 진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 책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보여주는 귀감이 되기도 하고, 일상에 치여 느슨해진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잡는 계기가 되어주기도 한다.

신 동문은 현재 기업, 정부기관, 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 및 방송 등에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해 오고 있다. 저서로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오늘,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갑니다’, ‘오래된 책들의 생각’,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 ‘회사에 대 한 오해와 착각을 깨는 인문학적 생각들’, ‘생각여행’, ‘네 글자의 힘’, ‘인문경영으로 리드하라’ 등 다수가 있다.

한편, 신 동문은 2017년 8월부터 1년간 전남매일에 매주 금요일자 ‘신동기 박사와 함께하는 인문학으로 세상보기’를 연재했다.

출처: http://www.jndn.com/article.php?aid=160007322430568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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