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람회에 방문한 학생들에게 여행 산업과 워케이션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재학생 3인이 설립한 워케이션 전문 스타트업 ‘여행의 목적’이 지난 7월 12일(수)부터 13일(목)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3 인천청소년진로박람회」에 참가하여 청소년들에게 워케이션 산업에 대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워케이션(workcation)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휴가지에서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근무 형태를 의미한다.
이번 박람회의 ‘여행의 목적’ 부스엔 이틀 간 400명 이상의 청소년이 방문하여 깊은 관심을 보였고, 4차 산업혁명 이후 일과 여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워케이션이라는 새로운 일자리에 대해서도 높은 열기와 호기심을 드러냈다.
특히 <도시구원자, 워케이션 타로와 나의 워케이션 여정>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에게 인기 있는 타로를 통해 다양한 여행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워케이션이 도시에 끼치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설명하며 청소년 창의적 진로 설계에 기여했다.

▲여행의 목적 진로박람회 체험 부스 '도시구원자, 워케이션 타로와 나의 워케이션 여정'
‘여행의목적’ 이미현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워케이션 산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워케이션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행의목적’은 인천 지역기업으로, 이미현(정치외교학 20학번), 이정수(몽골학 20학번), 최정환(정치외교학 15학번) 동문으로 구성 돼 있으며 신산업 워케이션을 선도적으로 도전하면서 단국인의 창조성을 보여주고 있다.
▲박람회에 방문한 학생들에게 여행 산업과 워케이션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재학생 3인이 설립한 워케이션 전문 스타트업 ‘여행의 목적’이 지난 7월 12일(수)부터 13일(목)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3 인천청소년진로박람회」에 참가하여 청소년들에게 워케이션 산업에 대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워케이션(workcation)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휴가지에서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근무 형태를 의미한다.
이번 박람회의 ‘여행의 목적’ 부스엔 이틀 간 400명 이상의 청소년이 방문하여 깊은 관심을 보였고, 4차 산업혁명 이후 일과 여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워케이션이라는 새로운 일자리에 대해서도 높은 열기와 호기심을 드러냈다.
특히 <도시구원자, 워케이션 타로와 나의 워케이션 여정>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에게 인기 있는 타로를 통해 다양한 여행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워케이션이 도시에 끼치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설명하며 청소년 창의적 진로 설계에 기여했다.
▲여행의 목적 진로박람회 체험 부스 '도시구원자, 워케이션 타로와 나의 워케이션 여정'
‘여행의목적’ 이미현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워케이션 산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워케이션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행의목적’은 인천 지역기업으로, 이미현(정치외교학 20학번), 이정수(몽골학 20학번), 최정환(정치외교학 15학번) 동문으로 구성 돼 있으며 신산업 워케이션을 선도적으로 도전하면서 단국인의 창조성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