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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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동문(산업미술36, 본회 지도위원) - 이영미 화가 춘천서 11번째 개인전

관리자



< 이영미 화가 춘천서 11번째 개인전 >

화폭 가득 생명의 날갯짓


이영미(산업미술36) 동문 = 이영미 화가의 11번째 개인전이 오는 28일부터 한 달 동안 춘천시 삼천동 5NOTE 갤러리에서 열린다.

 작가는 빛과 나무에 드리워지는 스펙트럼과 그림자, 작지만 생동감 있는 박새의 독창적인 몸짓을 통해 

우리 삶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건물에 투영되는 물체의 아름다운 그림자를 모티브로 `생명' 시리즈를 시작했고

 이 시리즈로만 6번째 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 여러가지 오브제를 통해 그림자의 스펙트럼을 변화시켜 왔으며, 

올해는 좀 더 강하고 채도가 높은 색의 대조(콘트라스트)를 선보이며 현대적이고 미래적인 시각 표현을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이영미 작가는 “생명의 스펙트럼이 잘 드리워지고, 더 기억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작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단국대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미술동인시선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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