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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준(사학32, 본회 자문위원) = 독립기념관 제12대 한시준 관장 취임

관리자

한시준(사학32) = 모교(총장 김수복)는 한시준 교수가 독립기념관 제12대 관장으로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25일(월) 독립기념관은 신임 한 동문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임기는 2021년 1월 22일부터 총 3년이다.

한 동문은 “한국의 독립운동은 세계적으로 자랑할만한 역사이며, 독립기념관의 존재와 가치도 세계적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든 독립정신을 재생산하여 대한민국이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모교 사학과를 졸업한 한 동문은 지난 1988년 우리 대학 역사학과에 부임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한국광복군을 중심으로 한 독립운동사 연구에 매진해 왔다. 특히 한 동문은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의 만주 독립운동 발자취를 학술적으로 정립하고, 우리 대학이 독립운동가가 설립한 정통 민족사학이라는 사실을 조명하며 대학의 위상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 동문은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소장 △ 백범김구기념관 백범학술원 원장 △ 한국근현대사연구회장 △ 단국대 동양학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 사학계 대표적인 독립운동사 및 임시정부 연구의 권위자로 다양한 연구성과를 창출해 왔다. 한 동문은 2019년 1학기 우리 대학 초빙교수로 임용된 후 한국광복군, 대한민국임시정부, 한중 공동 항일운동 등을 연구하며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 26일(화) 동아일보는 독립기념관 제12대 관장으로 임명된 한시준 초빙교수(사학과 75학번, 前 사학과 교수)의 연구업적과 취임 포부 특집기사 「독립기념관에 일제 맞서 싸운 韓中 역사관 만든다」를 보도했다. 특집기사를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한국광복군 연구에서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는 한시준 초빙교수의 연구성과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출처: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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