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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우(의학46) = 도서 ‘치매예방을 위한 두뇌성형’ 감수

관리자

배상우(의학46) = 2020년 11월 26일, 15년간 치매 전문 노인병원에서 치매환자들을 돌봐온 신경과 의사가 전하는 '인지 저하를 막고 치매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노하우부터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Tip'까지 담은 책이 발간되었다. 

중앙치매센터 연차보고서에 의하면 2019년 60세 이상의 치매환자 수는 816,393명이라고 한다. 그리고 한국인 10대 사망원인에 치매가 포함되었다.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치매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국가에서도 정책적으로 치매 예방 및 치료를 국가사업으로 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일반인들의 관심도 높아졌지만 어떻게 하면 치매를 막을 수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배 동문은 15년간 치매 노인병원에서 근무하였으며, 치매환자의 증상 발생부터 악화, 노인병원 입원과 사망까지 함께하며 환자 및 보호자들의 심경변화, 불안과 당혹감을 지켜보았다. 환자와 보호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다름 아닌 “어떻게 하면 치매가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나요?” “저는 치매에 걸리지 않을까요?” “가족이 치매인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난감해요”였다.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싶어도 한정된 진료시간 내에 해줄 수 있는 말은 많지 않았다. 진료실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성형』을 통해 상세히 전하고자 한다.


배상우(감수)

신경과 전문의인 배 동문은 '배상우 젊은신경과’ 원장으로서 원발두통의 일차 진료에 관심이 많다. 대한두통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모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병원에서 신경과 전공의를 수련했다. MCN TV 건강강좌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어지럼증, 치매, 뇌졸중 등 노인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5년간 치매노인병원에서 근무하였으며, 국가에서 시행하는 치매 조기검진 사업에 참여하여 치매환자의 조기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하고 있다. 대한치매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처: http://www.dementi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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