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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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이 진행된 양 캠퍼스 체육관 전경
새내기 단국인 5,091명(죽전 2,606명·천안 2,485명)이 단국의 새 가족이 되었다. 2월 22일(목) 양 캠퍼스 체육관에서 단국인이 된 신입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입학식이 열렸다.
2024학년도 입학식에는 안순철 총장과 김오영 교학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및 각 단과대학장 등 교무위원과 이상배 총동창회장, 정춘숙 국회의원 등 동문이 참석해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했다.
▲안순철 총장이 신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안순철 총장은 “신입생 여러분과 단국대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는 의미 있고 즐거울 것이라 확신 한다”며 “새내기 단국인은 스스로 단국의 주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진리를 묻고 그 답을 찾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신입생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오늘이 오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한 새내기 여러분을 응원하며 사회에 나가는 날까지 총동창회는 24만 동문을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신입생을 환영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한 학생에겐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이후 신입생들을 축하하는 축하무대가 있었고, 입학식이 끝난 이후에는 캠퍼스와 학과를 소개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뉴스 - 단국대학교 (dankoo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