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소식






대학 발전에 헌신한 교직원 28명, 정년퇴임 맞아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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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28명(교원 20명, 직원 8명)이 정든 교정을 떠난다. 27일(수)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25학년도 1학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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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퇴임 교직원과 교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퇴임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오영 교학부총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이영희 교수회장, 조영식 직원노동조합위원장 등 대학 주요 인사와 퇴임 교직원의 가족, 동료, 제자들이 참석해 퇴임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안순철 총장은 교육과 연구, 행정 각 분야에서 오랜 시간 대학 발전에 기여한 퇴임 교직원들에게 공로패와 정부포상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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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순철 총장이 정년퇴임 교직원들에게 공로패와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안 총장은 식사에서 “여러분이 교단과 행정의 일선에서 쌓아온 시간은 곧 우리 대학의 역사이자 단국 정신의 토대”라며 “일구어 오신 전통을 바탕으로 단국 100년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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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순철 총장이 정년퇴임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정년을 맞이한 정해상 교수(법과대학 법학과)는 “18년의 교직 생활을 돌아보면 신나고,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이 많이 보고, 듣고, 생각하며 대학 생활을 만끽 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34년 동안 대학 행정에 몸담아온 안대원 선생(총무처)은 “학령인구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단국대는 늘 그래왔듯 단국인 정신으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영원히 발전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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