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캠퍼스 해외봉사단이 동계 방학을 맞아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대학 교시인 '진리·봉사'의 정신을 세계에 구현하며 따뜻한 나눔의 행보를 이어갔다.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단장 임수경)은 지난 1월 10일(토)부터 20일(화)까지 9박 11일간 인도네시아 스마랑 YSKI 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봉사단에는 재학생 32명과 인솔 교직원 3명 등 총 35명이 참여해 교육봉사, 환경개선, 문화교류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봉사의 가장 큰 성과는 YSKI 학교 내에 ‘단국 리에종 오피스(Liaison Office)’와 ‘한국어센터’를 구축한 점이다. 우리 대학은 센터 운영에 필요한 책걸상, 컴퓨터 등 교육용 기자재 일체를 지원했으며, 확보된 전용 행정 공간은 향후 인도네시아 우수 유학생 유치 및 국제 교류를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 교육 봉사를 하는 모습

△ 태권도 수업 모습


△ 학생들고 함께한 체육대회 모습

△ 봉사를 마치고 송별식을 하는 모습

△ 임수경 단장(왼쪽 다섯 번째)이 환경 개선 봉사를 마치고 현지 교직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단장 이일석)은 1월 10일(토)부터 19일(월)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 쯔엉반하이 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현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과학, 미술, 체육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수업용 모니터 6대와 책가방 300개를 기증하며 현지 학생들의 학업을 응원했다.
봉사활동과 더불어 베트남 반랑대학교와 교류 협약식을 갖고, 양 대학 대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우정을 쌓는 문화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향후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학술 교류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 교육 봉사 모습
△ 벽화를 그리며 환경 개선 봉사를 하는 모습

△ 봉사를 마치고 학예발표회를 하는 모습

△ 이일석 단장(왼쪽 두 번째)이 현지 교직원 및 봉사단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반랑대학교와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성윤 학생(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3학년)은 "현지 아이들과 소통하며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나눌 수 있어 보람찼다"며 "오히려 현지 분들의 따뜻한 환대 속에서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배운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 대학은 2007년 사회봉사단 창단 후 국내외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특히, 캄보디아 19회, 몽골 17회, 네팔 7회, 미얀마 6회, 라오스·베트남 5회 등 장기적이고 정기적인 파견을 통해 현지와 안정적인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현재까지 해외 봉사에 동참한 학생과 교직원은 약 2,700명에 이른다.
양 캠퍼스 해외봉사단이 동계 방학을 맞아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대학 교시인 '진리·봉사'의 정신을 세계에 구현하며 따뜻한 나눔의 행보를 이어갔다.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단장 임수경)은 지난 1월 10일(토)부터 20일(화)까지 9박 11일간 인도네시아 스마랑 YSKI 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봉사단에는 재학생 32명과 인솔 교직원 3명 등 총 35명이 참여해 교육봉사, 환경개선, 문화교류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봉사의 가장 큰 성과는 YSKI 학교 내에 ‘단국 리에종 오피스(Liaison Office)’와 ‘한국어센터’를 구축한 점이다. 우리 대학은 센터 운영에 필요한 책걸상, 컴퓨터 등 교육용 기자재 일체를 지원했으며, 확보된 전용 행정 공간은 향후 인도네시아 우수 유학생 유치 및 국제 교류를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 교육 봉사를 하는 모습
△ 태권도 수업 모습
△ 학생들고 함께한 체육대회 모습
△ 봉사를 마치고 송별식을 하는 모습
△ 임수경 단장(왼쪽 다섯 번째)이 환경 개선 봉사를 마치고 현지 교직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단장 이일석)은 1월 10일(토)부터 19일(월)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 쯔엉반하이 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현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과학, 미술, 체육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수업용 모니터 6대와 책가방 300개를 기증하며 현지 학생들의 학업을 응원했다.
봉사활동과 더불어 베트남 반랑대학교와 교류 협약식을 갖고, 양 대학 대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우정을 쌓는 문화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향후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학술 교류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 교육 봉사 모습
△ 봉사를 마치고 학예발표회를 하는 모습
△ 이일석 단장(왼쪽 두 번째)이 현지 교직원 및 봉사단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반랑대학교와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성윤 학생(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3학년)은 "현지 아이들과 소통하며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나눌 수 있어 보람찼다"며 "오히려 현지 분들의 따뜻한 환대 속에서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배운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 대학은 2007년 사회봉사단 창단 후 국내외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특히, 캄보디아 19회, 몽골 17회, 네팔 7회, 미얀마 6회, 라오스·베트남 5회 등 장기적이고 정기적인 파견을 통해 현지와 안정적인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현재까지 해외 봉사에 동참한 학생과 교직원은 약 2,700명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