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소식






교육부 교원양성기관 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2026-02-11
조회수 52

사범대 A등급, 교육대학원 B등급 획득 “교원양성 정원 구조조정 국면서 경쟁력 입증”
경기도 유일 사범대·교육대학원·일반대 교직과정 모두 운영…교원 양성 명문 인정


 

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사범대학이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 것은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번 6주기 2차 평가에는 전국 139개교 358개 교육과정이 참여했다. 교원양성기관의 미래형 양성체제 전환과 기관 특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임교원 확보 ▲교육과정 ▲실습형 교육 및 학생 지도 ▲교직 적‧인성 ▲교육환경 ▲교육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bd8085ab37027.png▲ 우리 대학은 사범대학 출범 이후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초로 A등급을 획득하며, 학생들의 연구·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과감한 교육혁신 투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범대학은 교원 양성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한 교육과정 혁신과 실습형 교원 양성 체계 구축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에 따라 사범대는 교원 양성 정원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아울러 교육대학원은 이번 평가에서 'B등급'을 획득하며 교원 양성 정원 구조조정 국면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결과는 교육부가 평가를 통해 사범대, 교육대학원, 일반대 교직과정을 포함해 총 3,000여 명 규모의 교원 양성 정원 감축을 예고한 상황에서 실시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교육부 평가 기준에 따르면 'A등급'은 교육부 장관 표창, 'B등급'은 정원 조정 없이 현행 유지, 'C등급'은 양성 정원 30% 감축, 'D등급'은 50% 감축, 'E등급'은 폐지 조치가 이뤄진다. 교육대학원은 'B등급'을 획득하며 정원 감축 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지속할 수 있는 교육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2e1c12d3d8f33.png▲ 우리 대학은 지난해 교사 임용시험에서는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수석 합격 4명, 차석 합격 3명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교원 양성 명문 대학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우리 대학은 경기도 내 유일하게 사범대학, 교육대학원, 일반대학 교직과정을 모두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범대학 부속 중‧고등학교를 운영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독보적인 교원 양성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지난해 교사 임용시험에서는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수석 합격 4명, 차석 합격 3명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교원 양성 명문 대학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순철 총장은 “사범대학 출범 이후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 것은 전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교육 혁신에 힘쓴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를 대표하는 교원 양성 요람으로 바른 인성과 교직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예비 교사를 양성하고, 교원 양성 체계를 고도화해 지역과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 라고 밝혔다.

1 0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단국대학교 복지관 1층 (16890)

전화 : 031-898-2516   /   팩스 : 031-898-2517   /   이메일 : alumni@dankook.ac.kr

운영 시간 : 09:00~17:00


COPYRIGHT (C) DANKOOK UNIVERSITY ALUMINI ASOOCIATION.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C) DANKOOK UNIVERSITY ALUMINI ASOOCIATION. ALL RIGHTS RESERVED.

TEL : 031-898-2516   I   FAX : 031-898-2517   
EMAIL : alumni@dankoo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