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소식

단국(檀國) : 한겨례에 대한 사랑과 봉사,  우리것에 대한 애정과 탐구는  바로 단국의 오늘을 있게 한 원동력입니다.


단국인 5,112명 영예의 졸업, 16일 학위수여식 열려

관리자
2022-05-12
조회수 82


학부생과 대학원생 5,112명이 영예의 졸업을 맞아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모교는 2월 16일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22학년도 봄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부생 4,355명(죽전 2,104명, 천안 2,251명), 석사 626명, 박사 131명에게 영예의 학위증을 전달했다.


△ 2022년 봄 학위수여식 전경, 김수복 총장(첫 번째 사진 오른쪽)이 학위 및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최소 참석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위수여식 전반의 내용은 대학 유튜브채널 ‘똑단발’로 생중계됐다. 단과대학과 대학원의 개별 학위수여식이 따로 진행되지 않아 대학에서는 평화의 광장(죽전)과 율곡기념도서관(천안) 인근에 기념촬영 공간을 마련해 졸업생과 가족들에게 편의를 도모했다. 


△ 김수복 총장이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졸업생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큰 배움을 이루고 정든 캠퍼스를 떠나는 졸업생들을 축하하며 단국 청년의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자신의 신념과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졸업생 모두는 우리나라와 모교의 훌륭한 자산이자 미래이므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과 열정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 졸업생들이 아쉬움을 뒤로 한채 정든 교정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을 빛낸 졸업생들에게 영예의 표창이 수여됐다. 이성진(경제학과)외 731명이 성적우수상, 김욱(대학원 체육학과)외 13명이 범정학술논문상, 오창석(화학공학과)외 77명이 공로상, 고일권(대학원 미래ICT융합학과)외 19명이 총동창회장상, 강금실(소프트웨어학과) 학생의 부친 강봉진 씨외 1명이 자랑스러운 학부모상, 스테바누스 헨트라나타(국제자유전공학부, 인도네시아)외 1명이 글로벌 프론티어상, 이영빈(문예창작과)외 1명이 자매대학 총장상, 최예림(문예창작과)외 5명이 단국봉사상을 각각 받았다.



COPYRIGHT (C) DANKOOK UNIVERSITY ALUMINI ASOOCIATION. ALL RIGHTS RESERVED.

TEL : 031-898-2516   I   FAX : 031-898-2517   I   EMAIL : alumni@dankook.ac.kr

OPENING HOURS : 9:00~17:00

COPYRIGHT (C) DANKOOK UNIVERSITY ALUMINI ASOOCIATION. ALL RIGHTS RESERVED.

TEL : 031-898-2516   I   FAX : 031-898-2517   
EMAIL : alumni@dankoo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