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소식






단국대병원, 충청남도 환경보건센터 개소

2025-08-27
조회수 113

도민 건강 지키는 ‘환경보건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지난 25일(월) 병원 대강당에서 충청남도 환경보건센터(센터장 노상철) 개소식을 개최하고 이를 기념하는 ‘환경보건 포럼’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환경부와 충청남도 관계자, 각 지역 환경보건센터 관계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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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환경보건센터 개소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 환경보건센터는 도내 환경 위해 요인 조사와 대응, 위해소통체계 구축, 환경보건 연구조사 지원, 환경 교육과 주민 참여 확대 등을 수행하며, 충남도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환경보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충남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인 단국대병원은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환경과 건강의 통합 관리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연구 및 정책 제안을 통해 지역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은 환영사에서 “환경과 건강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가치이며 깨끗한 환경은 모든 세대가 누려야 할 기본권”이라며 “충남 환경보건센터가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소식 이후 열린 ‘환경보건 포럼’에서는 △환경, 건강, 그리고 환경정의: 충청남도 환경보건센터의 역할(노상철 센터장) △기후변화의 건강 영향과 충남지역의 환경보건 과제(권호장 단국대 의대 교수) 등 충남지역의 환경보건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다.

지정 토론과 종합 토론에서는 하미나 단국대 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환경보건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돼 지역 주민들이 전문가와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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