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캠퍼스 대동제 ‘2026 DANFESTA’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교정 곳곳을 청춘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흘러가는 청춘, 꽃처럼 만개하라’ 落花流水(낙화유수) ; 만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학과 부스 활동과 동아리 공연, 인기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꾸며져 사흘간 캠퍼스 전역을 뜨겁게 달궜다. 학생들은 바쁜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단국인의 결속력을 다지는 화합의 장을 즐기며 캠퍼스의 낭만을 만끽했다.
강의실을 벗어난 청춘들이 함께 웃고, 노래하고, 환호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다.

▲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학생들이 페이스페인팅 부스을 운영하고 있다.

▲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재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모습.

▲ 도예과에서 물레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 재학생 홍보대사 ‘날개단대’ 학생들이 다채로운 미니게임을 준비했다.

▲ 부스 전경

▲ 석주선기념박물관에서 단오부채 제작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모습.

▲ 단국네컷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문과대학 학생회에서 주점을 홍보하고 있다.

▲ 평화의 광장에 주점이 열렸다.

▲ 김재일 교학부총장(왼쪽)과 황재원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총학생운영위원회)이 개회 선언을 하는 모습.


▲ 다양한 동아리가 공연을 펼쳤다.

▲ 뮤지컬전공 학생들이 뮤지컬을 선보이고 있다.

▲ 유튜버 김가영 양(가운데, 가요이 키우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재학)이 재학생들과 함께 이벤트를 하고 있다.

▲ ‘TNX’가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함께 찍은 사진.

▲ 걸그룹 ‘H1-KEY’가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함께 찍은 사진.

▲ 걸그룹 ‘SAY MY NAME’의 공연 모습.

▲ 가수 ‘다영’이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함께 찍은 사진.

▲ 그룹 ‘CORTIS’가 공연을 하는 모습.


▲ 가수 ‘싸이’의 공연 모습.

▲ 걸그룹 ‘Keyveatz’가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함께 찍은 사진.

▲ 힙합 그룹 ‘호미들’의 공연 모습.

▲ 그룹 ‘WINNER’가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함께 찍은 사진.

▲ 축제를 즐기는 재학생들의 모습.

▲ 축제의 마무리를 알리는 불꽃놀이.
죽전캠퍼스 대동제 ‘2026 DANFESTA’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교정 곳곳을 청춘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흘러가는 청춘, 꽃처럼 만개하라’ 落花流水(낙화유수) ; 만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학과 부스 활동과 동아리 공연, 인기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꾸며져 사흘간 캠퍼스 전역을 뜨겁게 달궜다. 학생들은 바쁜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단국인의 결속력을 다지는 화합의 장을 즐기며 캠퍼스의 낭만을 만끽했다.
강의실을 벗어난 청춘들이 함께 웃고, 노래하고, 환호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다.
▲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학생들이 페이스페인팅 부스을 운영하고 있다.
▲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재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모습.
▲ 도예과에서 물레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 재학생 홍보대사 ‘날개단대’ 학생들이 다채로운 미니게임을 준비했다.
▲ 부스 전경
▲ 석주선기념박물관에서 단오부채 제작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모습.
▲ 단국네컷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문과대학 학생회에서 주점을 홍보하고 있다.
▲ 평화의 광장에 주점이 열렸다.
▲ 김재일 교학부총장(왼쪽)과 황재원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총학생운영위원회)이 개회 선언을 하는 모습.
▲ 다양한 동아리가 공연을 펼쳤다.
▲ 뮤지컬전공 학생들이 뮤지컬을 선보이고 있다.
▲ 유튜버 김가영 양(가운데, 가요이 키우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재학)이 재학생들과 함께 이벤트를 하고 있다.
▲ ‘TNX’가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함께 찍은 사진.
▲ 걸그룹 ‘H1-KEY’가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함께 찍은 사진.
▲ 걸그룹 ‘SAY MY NAME’의 공연 모습.
▲ 가수 ‘다영’이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함께 찍은 사진.
▲ 그룹 ‘CORTIS’가 공연을 하는 모습.
▲ 가수 ‘싸이’의 공연 모습.
▲ 걸그룹 ‘Keyveatz’가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함께 찍은 사진.
▲ 힙합 그룹 ‘호미들’의 공연 모습.
▲ 그룹 ‘WINNER’가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함께 찍은 사진.
▲ 축제를 즐기는 재학생들의 모습.
▲ 축제의 마무리를 알리는 불꽃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