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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캠퍼스 구현, "감동단국 희망 프로젝트"

관리자


소통하는 캠퍼스 구현, “감동단국 희망 프로젝트”
‘사제동행’ 프로그램 비롯한 다양한 행사 열려

 

천안캠퍼스가 지난 26일 “비전2017+ 감동단국 희망 프로젝트”라는 행사를 통해 ‘소통’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사제동행’ 프로그램은 교수와 학생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학업과 진로에 대한 적극적인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총 161명의 교수와 2367명의 재학생이 행사에 참여했다.

교수 1명과 학생 10~20명이 팀을 구성하여 각 팀별로 준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대학은 팀별로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교수와 학생들은 야구, 축구, 등 스포츠를 통해 함께 땀을 흘리며 소통하는 팀을 비롯해 복지시설 봉사활동,

등산, 놀이공원, 맛집 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였다.

최재호 전자물리학과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인간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다음 주 강의실에서 학생들을 만나면 서로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날 천안캠퍼스에서는 사제동행 이외에도 △이미지컨설팅 특강 △커뮤니케이션 기법 특강


 △희망콘서트 등 소통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미지 컨설팅 및 커뮤니케이션 특강에는 정연아 이미지테크연구소 대표와 강사진이 참여해 특강을

진행했다. 


오후에 이어진 실습 시간에는 졸업 후 면접에 대비한 말하기, 자세, 복장스킬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고, 참가자들은 시종 진지한 자세로 실습에 참여했다.

학생극장에서는 약 500여명의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진 행사에는 김미경 W.Insights 대표와 방송인 박경림씨가 참여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이 이어졌다.



 ▲ 장호성 총장과 재학생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전자물리학과 최재호교수와 재학생들

 

 

▲ 간호학과 이종경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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