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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디자인싱킹 노하우 전하러 왔습니다” 스탠포드-SW디자인융합센터 공동 워크숍

관리자



27일(월)부터 4월 1일(토)까지 스탠포드大 디스쿨(d.shool)과 공동 워크숍
우리 대학 SW디자인융합센터, 스탠프도 노하우 통해 한국형 ‘디자인싱킹’ 개발


우리 대학이 미국 스탠포드 대학과 함께 학생들의 창의력을 배가시키는 새로운 교육법을 추진한다.

우리 대학 SW디자인융합센터와 세계 ‘디자인싱킹(Design Thinking)’ 열풍 중심지 스탠포드 대학

디스쿨(d.school)이 27일(월)부터 4월 1일(토)까지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공동워크숍 ‘디자인싱킹 부트캠프’를 개최한다.

‘디자인싱킹’이란 ‘혁신을 위한 사고방식’을 말한다.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기존의 고정관념과

상식을 뒤엎는 발상을 통해 마치 디자이너처럼 생각하도록 하는 것이다. 애플, SAP, IBM, PTC 등 세계적 소프트웨어‧IT 기업 등에서 

이미 혁신을 위한 사고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생산성 중심의 기존 체제를 뒤엎고 모든 정보와 기술이 공개‧공유되는

 4차산업혁명에 걸맞은 새로운 교육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SW디자인융합센터를 열고 디자인싱킹 교육을 실시해 온 우리 대학은 학생들에게 스탠포드 디스쿨의 창의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디스쿨 소속 강사 5명이 우리 대학을 찾았다.

 

▲ 스탠포드에서 디자인싱킹을 연구하고 실리콘밸리 글로벌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강사진.


대표 강사 김소형 박사는 현재 스탠포드 대학 Food Design Research 이사로 재직 중이며 파나소닉 랩 등 글

로벌 기업 연구소에서 일한 바 있다. 이외 강사들 역시 구글, 실리콘 밸리 등에서 디자인싱킹 실전 경험을 쌓았다.

강사 1명, 재학생 3~4명이 한 팀이 되어 진행되는 워크숍에서 학생들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주제를 정해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도출할 계획이다. 도시 민원문제, 저출산 해결 대책, 국내외 정치 갈등 등 어떠한 주제도 

디자인싱킹으로 접근할 수 있다.

지난해 우리 대학과와 도쿄대가 공동 실시한 워크숍에서는 용인시 불법현수막을 에코백으로 제작해 배포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번 워크숍에도 실제 사회문제 해결에 적용가능한 아이디어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소형 박사(가운데 서있는 이)가 부트캠프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지난 27일 열린 첫 번째 워크숍에서는 디자인싱킹과 더불어 글로벌 기업 취업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도 전했다.

실리콘밸리 유망기업과 구글 등에서 글로벌 프로젝트를 경험한 강사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들려준 것이다. 

대학과 혁신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해 우리 대학 학생들의 전문성을 높여줬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김태형 단국대 SW디자인융합센터장은 “스탠포드 디스쿨은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및 글로벌 기업 등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싱킹을 확산해 왔다”며 “이번 워크숍은 디스쿨의 노하우를 통해

 ‘한국형 디자인싱킹’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본 내용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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