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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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교수·직원·학생 등 대학사랑 한 마음으로 문전성시

관리자



- 17(수)~18(목) 10시~17시 이틀 동안 죽전·천안캠퍼스에서 각각 실시

- 대학 구성원 400여 명 등 4,000여점 기증, 30~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 판매 수익금 및 물품은 대학 발전기금, 자선단체 기부 위해 쓰일 예정


개교 70주년을 맞아 17일(수)~18일(목) 이틀 동안 죽전캠퍼스 범정관 장미공원과 천안캠퍼스 학생회관 앞에서 

‘개교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가 열리고 있다.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화합과 나눔의 장을 마련해 대학 발전기금을 조성하고 자선단체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다.

바자회에서 판매하는 물품은 100% 기부로 조성됐다. 장충식 이사장은 고급 식기와 예술품 등을 기부했고

장호성 총장은 골프채 외 70여 물품을 기증해 바자회에 앞장섰다. 지난주 물품 접수 기간에는 5일 동안

 교수 및 직원 등 대학 구성원 400여 명, 교내 단체 20여 곳이 4,000점이 넘는 물품을 기증했다

. 물품도 의류와 각종 생활용품, 건강식품, 예술품 등으로 다양했다. 대학을 사랑하고 이웃을 돕기 위한 

단국인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인 것이다.



▲ 장충식 이사장이 '70주년 기념 자선바자회'를 방문해 바자회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 (오른쪽)장호성 총장이 '70주년 기념 자선바자회'를 찾아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바자회 개막 행사에 강대식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이재동 국제처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이병무 총무인사처장 등 대학관계자와 행사를 준비한 한국어 강사, 외국인 학생들이 참석했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이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개교 70주년을 맞이해 자선 바자회를 개최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어린 기부를 해주신 교직원, 학생, 동문 등 모든 단국가족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전경(죽전캠퍼스)


▲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전경(천안캠퍼스)


행사 첫날인 17일 오전, 바자회는 물품을 구입하려는 교수·직원·학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시중 가격보다 30~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뿐만 아니라 수익금이 대학 발전기금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은 것이다. 미판매 제품은 자선단체에 기증해 사회적 배려계층에 전달할 예정이어서 행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개막식 후 행사 관계자 단체 기념 촬영


내일(18일)까지 열리는 바자회는 축제기간과 어울려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발전기금 조성과 자선단체 기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이번 행사 덕분에 개교 70주년이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



<본 내용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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