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인 4,708명 영예의 졸업
학사 3,881명 석사 648명, 박사 179명 학위 받아
졸업생 인터뷰

▲2024년 봄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12월 20일(화) 단국대학교 봄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죽전캠퍼스는 혜당관 학생극장에서, 천안캠퍼스는 학생회관 학생극장에서 각각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3,881명(죽전캠퍼스 1,877명, 천안캠퍼스 2,004명), 석사 648명(죽전캠퍼스 493명, 천안캠퍼스 155명), 박사 179명(죽전캠퍼스 129명, 천안캠퍼스 50명) 단국인 총 4,708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안순철(정외35) 총장은 "단국인이라는 이름의 울타리안에서 졸업 후에도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고, 인류를 위해 봉사·헌신하는 단국인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상배(경제36) 총동창회장은 "이제 정든 교정을 떠나지만 저를 비롯한 24만 동문 모두는 언제 어디서나 무엇를 하든지 여러분들을 따뜻한 사랑과 온정으로 지켜보면서 응원하겠다"며 축사를 전했다.

▲졸업생들이 곰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졸업생들은 짧으면 짧고 길면 길었을 대학생활을 무사히 마친 것에 대해 기쁘고 후련해 하면서도 한편으론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게 된다는 것이 아쉽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박전은 학생(왼쪽)과 황보선 학생(오른쪽)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기계공학과 황보선 학생은 "막상 졸업을 하니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왔던 것들이 생각나는데 이제 끝나서 후련하고 기쁘다"며 "앞으로 전공을 살려서 취직을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같은 기계공학과 박전은 학생은 "드디어 졸업을 하게 되어 좋긴 한데 학교를 떠나려고 하니 조금 아쉽다"며 "새로 들어오는 신입생들이 오히려 부러운 것 같다"고 시원섭섭한 아쉬움을 표했다.

▲장주현 학생이 졸업 소감을 말하고 있다.
수학교육과 장주현 학생은 "짧지 않은 재학기간 동안 학교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 취업을 고민하고 준비해야 하다보니 걱정 반, 설렘 반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학이라는 인생에서 중요한 한 과정을 잘 마무리 하고 이제 그동안 꿈꿔왔던 꿈을 이루기 위해 사회로 나가게 된 자랑스런 단국의 졸업생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낸다.
단국인 4,708명 영예의 졸업
학사 3,881명 석사 648명, 박사 179명 학위 받아
졸업생 인터뷰
▲2024년 봄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12월 20일(화) 단국대학교 봄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죽전캠퍼스는 혜당관 학생극장에서, 천안캠퍼스는 학생회관 학생극장에서 각각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3,881명(죽전캠퍼스 1,877명, 천안캠퍼스 2,004명), 석사 648명(죽전캠퍼스 493명, 천안캠퍼스 155명), 박사 179명(죽전캠퍼스 129명, 천안캠퍼스 50명) 단국인 총 4,708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안순철(정외35) 총장은 "단국인이라는 이름의 울타리안에서 졸업 후에도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고, 인류를 위해 봉사·헌신하는 단국인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상배(경제36) 총동창회장은 "이제 정든 교정을 떠나지만 저를 비롯한 24만 동문 모두는 언제 어디서나 무엇를 하든지 여러분들을 따뜻한 사랑과 온정으로 지켜보면서 응원하겠다"며 축사를 전했다.
▲졸업생들이 곰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졸업생들은 짧으면 짧고 길면 길었을 대학생활을 무사히 마친 것에 대해 기쁘고 후련해 하면서도 한편으론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게 된다는 것이 아쉽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박전은 학생(왼쪽)과 황보선 학생(오른쪽)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기계공학과 황보선 학생은 "막상 졸업을 하니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왔던 것들이 생각나는데 이제 끝나서 후련하고 기쁘다"며 "앞으로 전공을 살려서 취직을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같은 기계공학과 박전은 학생은 "드디어 졸업을 하게 되어 좋긴 한데 학교를 떠나려고 하니 조금 아쉽다"며 "새로 들어오는 신입생들이 오히려 부러운 것 같다"고 시원섭섭한 아쉬움을 표했다.
▲장주현 학생이 졸업 소감을 말하고 있다.
수학교육과 장주현 학생은 "짧지 않은 재학기간 동안 학교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 취업을 고민하고 준비해야 하다보니 걱정 반, 설렘 반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학이라는 인생에서 중요한 한 과정을 잘 마무리 하고 이제 그동안 꿈꿔왔던 꿈을 이루기 위해 사회로 나가게 된 자랑스런 단국의 졸업생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