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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제' 진선유 코치, 체육훈장 1등급 청룡장 수훈

관리자



한국의 ‘쇼트트랙 여제’ 우리 대학 빙상부 진선유(체육교육과 07) 코치가 체육훈장 최고등급인 청룡장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 진선유 코치가 청룡장 수훈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제54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 및 2016년 체육발전유공자 전수식에서

우리 대학 진선유 코치가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진 코치는 국제 대회에서 빼어난 기량으로 우수한 성적을 올려 

국위선양과 국가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선유 코치는 "청룡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다."며 “앞으로 지도자로서 대한민국 빙상 발전과

우리 대학 빙상부 학생들의 성정 향상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진 코치는 “모교 후배이자 제자인 선수들이 향후 한국 빙상계 유망주로 성장해 청룡장 수훈과 같은 

영광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진선유 코치가 조윤선 문체부 장관으로 부터 청룡장을 수훈 받고 있다.

진 코치는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3관왕에 올랐고,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세계선수권대회 3연패를 달성하는 등

 국내 여자 쇼트트랙의 대들보였다. 이후 진 코치는 2011년 전국동계체육대회를 끝으로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우리 대학 빙상부에서 코치를 역임하고 있다.

청룡장은 국제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체육인에게 수여하는 1등급 체육훈장으로, 손기정(육상),

엄홍길(산악), 거스 히딩크(축구), 최경주(골프), 장미란(역도), 이봉주(육상), 박세리(골프) 등이 대표 수훈자이다. 

이날 청룡장은 진선유 코치를 비롯해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 조해리, 변천사 등 총 11명이 받았다.


<본 내용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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