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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와 K-POP의 콜라보' 우리 대학 공연단, 중국인 매료시키다

관리자



우리 대학 공연단, 11월 5일(토) 한-중 문화대축제에 한국 대표로 초청 받아
한국무용‧현대무용‧생활음악 전공 학생 44명 한국문화 전파 ‘기립 박수’


우리 대학이 지난 5일 중국 무석시(无锡市, Wúxī Shì)에서 열린 한-중 문화대축제에서 관객 2,600명에게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돌아왔다.

▶ 우리 대학 한국무용단 학생들이 '여인의 향기'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항공료, 숙박비, 체류비 등 모든 비용을 SK하이닉스가 협찬‧지원한 이번 공연에서 우리 대학은 인구 600만

중국 최대 디지털밸리인 무석시 주민 등 현지 관객을 환상적인 공연으로 매료시켰다. 무석시에서 처음 보는 

한국 전통문화 및 K-POP 공연에 모든 관객들이 감명 받았고 학생들의 공연이라고 믿기 어려울정도로 뛰어난 공연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SK하이닉스는 미국‧유럽‧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공연을 열며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있는 우리 대학 한국무용단과

 ‘예비 한류스타’ 생활음악과‧현대무용 학생을 초청했다. ‘감사와 약속’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에서 

양국의 대표 대학이 전통문화와 대중문화를 교류하는 장이 됐다.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 재학생 44명은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위해 합심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약 한달 동안 양 캠퍼스를 오가며 연습에 몰두했다. 지도 교수 및 학생들이 연습을 통해 교감하며

 캠퍼스와 사제지간을 넘어 단국대 이름으로 하나가 됐다.

4시간 동안 열린 행사에서 중국 무석특수대학교 공연, 중국 강남대학교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우리 대학 공연단은 관객의 이목을 가장 많이 받는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 한국무용 공연이 끝난 후 학생들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무용단은 부채춤, 무당춤, 탈춤, 농악춤 등을 선보였다. 무용수가 함께 부채를 접었다 펴고 아름다운 꽃을 만드는 부채춤은

 모든 관객이 숨을 죽이고 지켜봤다. 무당춤과 탈춤은 동양의 신비로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장구‧소고‧북 등 전통악기로 

신명나는 무대를 만든 농악춤은 모든 관객이 박자를 맞춰 박수를 치기도 했다.

▶ 한-중 문화대축제 행사 전경
이어진 한국 현대음악과 K-POP 공연은 한류 인기에 힘입어 큰 호응을 얻었다. 빅뱅, Miss-A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들의 노래에 맞춰 현대무용 전공 학생들이 화려한 춤을 선보였다. 생활음악과 학생들은 학과창작 음악공연을 펼쳐 박수갈채를 받았다.

▶ 현대무용 전공 학생과 생활음악과의 '콜라보레이션' K-POP 무대


▶ K-POP 댄스 공연. 학생들의 완벽한 무대에 현지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 공연이 끝나자 관객들의 박수가 이어졌고 지도 교수 및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다시한번 인사를 전했다

.(앞줄 왼쪽부터 한국무용 김선정 교수, 현대무용 김혜정 교수, 생활음악과 김창현 교수)

공연 후 현지 학생들 우리 대학에 큰 관심, 유학 문의 줄이어
이번 초청 공연은 한국문화를 전파한 것을 넘어 중국 학생들에게 우리 대학을 알리는 홍보효과가 톡톡했다.

세계 반도체시장 2위인 글로벌 기업 SK하이닉스는 중국 현지에서 청년들의 ‘꿈의 직장’으로 불릴 만큼 인기가 높다.

 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유학한 중국인들을 선호하는데 이번 공연을 보고 우리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어진 중국 학생들이 많아진 것이다.

우리 대학 국제처는 ‘예비 단국인’ 중국 학생을 대상으로 교환학생 및 유학제도, 인턴십에 관한 상담을 실시해

중국 유학생을 적극 유치하고 우리 대학과 중국 기업의 산학협력을 활발히 해나갈 것이다.

공연단 단장을 맡은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경비를 전액 후원 받아 해외 공연을 펼친 것은 우리 대학의 위상이

국제적으로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면서 “공연단 편의에 힘써준 SK하이닉스 관계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강 부총장은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 교수 및 학생이 화합하여 만들어낸 결과물이어서 의미가 더욱 크다”며

 “한국무용, 현대무용, 생활음악과 3개 학과 학생들이 하나가 되는 모습에 감명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공연은 유학생 유치에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전액 후원‧협찬 받는 의미 있는 행사에는 학생들의 

해외공연 기회 부여와 대학 홍보차원에서 적극 참여를 권장하겠다”고 말했다.



<본 내용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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