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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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한국무용단 ‘춤으로 하나되어’ 공연, 개교 67주년 화려하게 장식

관리자




우리 대학 개교를 기념해 열린 한국무용공연 ‘춤으로 하나되어’가 5일 성남아트센터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개교 67주년을 성대하게 장식했다.


▶ ‘춤으로 하나되어’ 공연이 5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장충식 이사장, 장호성 총장 및 내외귀빈과 관객 1천 5백여 명이 객석을 가득 메운 이번 공연에서 우리 대학 무용과

 재학생 및 졸업생 80여 명으로 구성된 한국무용단은 귀품 있고 화려한 의상과 한국무용 특유의 아름다운 몸짓을 선보였다.


▶ 우리 대학 한국무용단이 아름다운 몸짓을 선보이고 있다

하늘이 열리는 순간을 축하하는 ‘태평성대’로 막을 연 1부 공연은 ‘진도북춤’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춤으로 꼽히는 ‘부채춤’이 이어지면서 관객을 매료시켰다.

2부 공연에서는 한국-헝가리 수교 25주년을 기념하고 1989년 헝가리 부다페스트공대와의 자매교류협정을 시작으로

 헝가리와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는 우리 대학을 위해 헝가리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마거졸탄(Mága Zoltán)이 특별 출연했다.

마거졸탄은 Brahams : V. Magyar Tánc, Vittorio Monti : Csárdás 등 관객에게 익숙한 곡을 연주한 후 우리나라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연주하며 공연의 절정을 이루자 관객들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 아리랑을 연주하는 마거졸탄

공연이 끝난 후 장호성 총장은 직접 무대에 올라 마거졸탄 및 한국무용단 한명 한명과 모두 악수를 나누며 

개교 67주년을 위해 멋진 공연을 펼친 것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 장호성 총장(왼쪽 두 번 째)과 김현숙 교수가 마거졸탄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경기지역 대표 방송사인 OBS에도 소개 돼며 큰 주목을 받았다. 

 

<본 내용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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