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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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이 하나되어 힘찬 단국의 미래 이끌어주길', 개교 67주년 기념식

관리자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기적 같은 발전을 이룬 단국대 67년 회고
기념식 통해 세계로 도약하는 민족사학 단국대의 힘찬 미래 염원

 

우리 대학 개교 67주년 기념식이 10월 31일 오전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 개교 67주년 기념식 

이날 행사에는 장충식 이사장, 장호성 총장, 윤석기 총동창회장과 교수 및 직원 6백여 명이 참석해 우리 대학의 개

교 67주년을 기념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민족사학 단국대의 힘찬 미래를 염원했다.

장충식 이사장은 회고사를 통해 “교육에 투신한 것을 천직으로 알고 사심 없이 소임을 다해 주신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장 이사장은 “과거 우리는 격랑과 좌절을 딛고 더욱 힘차게 일어서며 기적 같은 성장을 이뤄놓았다”며 

“비판과 충고는 겸허하게 받아들이되, 대학이 가야할 목표를 향해 과거를 교훈으로 삼아 부단히 정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호성 총장은 “1947년 해방 후, 최초의 민족사학으로 설립된 단국대학이 글로벌 스탠다드 대학으로 우뚝 선 모습으로 

캠퍼스 이전 7주년과 개교 67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 총장은 “대학 관련 정부정책이

 마무리되는 2019년까지 향후 5년간은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구성원이 하나가 돼 단국대의 힘찬 미래를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개교기념식에는 단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학교법인 단국대학 산하의 대학, 부속병원, 부속 중·고등학교 

소속 교·직원들에게 이사장 공로표창과 총장 표창이 주어졌다. 또한 뛰어난 연구 업적을 쌓고 학교를 위해 헌신한 교수에게

 범은학술상을 수여했으며 근속교직원표창(30년,20년,10년)도 이어졌다.


▶ 설립자 합동 추모식

한편, 이날 개교기념식에 앞서 난파음악관 리사이트홀에서는 설립자 범정 장형선생 서거 50주기, 

혜당 조희재 여사 서거 67주기 합동 추모식이 열렸다. 추모식에는 장충식이사장, 장호성 총장 등 유족 및 교직원

 1 백여명이 참석했으며 구국·자주·자립의 창학이념으로 학교를 세운 설립자를 추모했다.

 

<본 내용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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