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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축구부, 대학추계연맹전 준우승

관리자




신연호 감독이 이끄는 축구부가 대학추계연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축구부는 6일(화) 오후 2시 강원도 태백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서 숭실대와 자웅을 겨룬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 재학생들의 열띤 응원

 

축구부는 예선을 2승1무의 성적으로 조 1위로 통과한 후 32강에서 한민대(2대 0), 16강 한라대(1대 0), 

8강 한양대(1대 0), 4강 아주대(1대 0)를 차례로 누른 후 결승에 진출했으나 숭실대에 후반 2골을 허용하며 0대 2를 기록,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 결의를 다지는 선수들

 

본교 응원단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선수들은 전반 초반부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두 명의 장신 선수인 박성용과 

이인재를 활용해 제공권 우위를 점하고 강력한 전방 압박과 거센 공격으로 상대팀의 문전을 위협했으나 여러 차례 슈팅이 

골대를 벗어나며 전반을 무득점으로 마무리했다.


▶ 경기 장면

 

후반전에 돌입한 양 팀은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줬다. 그러나 후반 21분 교체 투입된 상대팀 

한남규 선수에게 선제골을 허용하고, 31분 추가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우리 팀은 경기 후반 총공세를 펼쳤으나 

기대했던 골은 터지지 않았고 그대로 경기는 마무리됐다.

1981년 우승 이후 32년 만에 이 대회 우승을 노렸던 축구부는 아쉽지만 준우승에 만족했다.


▶ 단체사진 촬영

 

경기 후 신연호 감독과 박종관 코치가 우수 지도상을, 박성용 선수와 조원득 선수가 각각 우수 선수상과 감투상을 받았다.


▶ 경기 후 최학근 천안캠퍼스 학사부총장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한편, 최학근 천안캠퍼스 학사부총장은 선수단을 찾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고맙고, 

더운 날씨 속에서 뛰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본 내용은 모교 홈페이지에서 스크랩 해온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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