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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1기생, 부산국제영화제에 신선한 바람 불러 일으켜

관리자




1기생이 제작한 영화 ‘10분’, BIFF 뉴커런츠 부문 2관왕
김자령 작가, KAFA-MPA Film Workshop 프로젝트 프리젠테이션 1등 수상

 

 

재능과 열정으로 무장한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재학생들이 우리나라 영화판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0월 12일 끝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에서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1기생들이

제작한 장편영화 ‘10분(감독 이용승)’이 BIFF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돼 KNN관객상과 피프레시상

(국제영평론가상)을 수상했다.


▶ 영화 '10분'

 

BIFF 뉴커런츠 부문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자랑하는 섹션 가운데 하나로 아시아의 재능있는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게 위해 제정했으며 재능있는 감독들의 등용문으로 여겨지고 있다.

올해에는 11개국에서 12편의 작품이 초청됐다.

또한 김자령 작가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동서대 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영화아카데미,

미국영화협회(MPA) 등과 함께 시나리오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 시나리오 워크숍인

'KAFA-MPA Film Workshop' 프로젝트 프리젠테이션에서 1등을 수상했다.

김 작가에게는 할리우드 연수 특전이 제공된다.

영화 ‘10분’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첫 장편영화로 감독(이용승),

시나리오(김다현), 프로듀싱(김기철)을 모두 대학원 1기생들이 맡았다.

 


▶ 영화 '10분'

 

영화 ‘10분’은 직장생활의 바이블이라 불릴만큼 큰 인기를 끌었던 웹툰 ‘미생’에 비견될 만큼

직장 묘사의 디테일이 살아 있는 작품으로 한 청년이 직장에서 인턴사원으로 일하다 정규직

제안을 받고 마음이 흔들렸으나 막상 정규직에 다른 사람이 채용되면서 선택의 문제에 직면해

겪게 되는 갈등과 혼란을 잘 묘사하고 있다.

‘10분’을 제작한 이용승 감독은 “기간제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실업문제와 꿈 등을

현실적이고 디테일하게 묘사하는데 중점을 두어 관객들과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자 노력했다”며

“이 시대 청년들과 같은 눈높이로 이야기하는 영화를 위해 부지런히 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 내용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에서 스크랩 해온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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