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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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 난파음악관에서 개교 66주년 기념식 거행

관리자




장충식 이사장 "새로운 각오로 전진의 새 씨앗을 뿌려 달라"
장호성 총장 "캠퍼스 통폐합에 협조해 주신 학생 교직원에 감사"

단국대학교 개교 66주년 기념식이 1일 오전 10시 30분에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거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충식 이사장, 장호성 총장, 윤석기 총동창회장 등 내외귀빈 및 교직원 6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법인 단국대학 산하의 대학, 부속병원, 부속 중·고등학교 소속 교·직원들에 대한 근속교직원표창(30년,20년,10년),

이사장 표창, 총장 표창, 범은학술상 수여가 있었다.


▶ 개교기념식

장충식 이사장은 회고사에서 "척박하고 혼탁한 정세와 환경 속에서 지금의 단국대학을 이루기까지 총력을 기울인 

단국 가족의 애교심과 열성은 대학 발전사에 오래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 이사장은 "대학 설립 초기, 종학대학 승격, 천안캠퍼스 설립, 병원 개원, 죽전캠퍼스 이전 등은 대학사에 획을 긋은 중대사이었으며

이 모두가 천지개벽과 같은 사업이었고 모험이었다"고 말한데 이어 "단국인은 이 일을 우리의 소명이며 이 나라가 요구하는 사명으로 

여기고 결코 누구의 도움없이 조용히 그리고 외롭게 개혁해 왔다" 고 강조했다.

장 이사장은 또 "현재의 위치에 자족하거나 안위에 젖을때 위기가 찾아오는 만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우리 모두가 새로운 각오와 전진으로 새 씨앗을 뿌려주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장호성 총장은 기념사에서 "죽전·천안 캠퍼스 통폐합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협조해 주신 교수 학생 직원 동문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장 총장은 또 "지금은 단국대학교가 세계적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인프라구축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멀지않아 인프라 구축이 완성 될 것으로 본다" 며 "인프라 구축이 완성되면 단국대학교를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만들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교기념식에 앞서 난파음악관 리사이트홀에서 설립자 범정 장형선생 서거 49주기, 혜당 조희재 여사

서거 66주기를 추모하는 추도식이 있었다. 추도식에는 장충식이사장, 장호성 총장 등 유족 및 교직원 1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 설립자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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