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처(처장 조한승)가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운영한 국제여름학기(International Summer School)에 26개국 총 845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2025 국제여름학기 참가자 단체 사진
국제여름학기는 여름 방학 중 해외 자매대학 학생을 초청해 어학, 전공 수업,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소그룹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글로벌빌리지'(Global Village, 6.18~7.4) △영어로 진행하는 국제계절학기 '아카데믹 프로그램'(Academic Program, 7.5~8.1) △한국어·한국문화 체험 KIP(Korean Immersion Program, 8.4~8.22)를 운영했다.
올해는 26개국 59개 대학에서 외국인 교원들과 학생들이 참여해 국가와 자매대학의 폭이 크게 넓어졌다. 글로벌빌리지 개설 언어도 7개(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베트남어)로 확대되며 3주간 소그룹의 밀도 있는 어학수업이 진행됐다.

▲ 도예수업
4주간 진행된 아카데믹 프로그램에서는 △e-스포츠 산업 이해 △패션 창업 △한반도와 주변국 이해 △자기방어를 위한 주짓수 등 11개 강좌가 개설됐다. 수업과 연계해 패션 브랜드 디올(Dior) 전시회 관람, 무신사 및 「This is never That」 본사 방문, 국회의사당, 비무장지대(DMZ),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등 현장체험을 강화해 수강생의 흥미도를 높였다.
외국인 학생들은 교내외에서 △태권도 △아이스스케이팅 △도예 △난타뮤지컬 △머드축제 △한국민속촌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교류를 넓혔다.

▲ 태권도 수업
조한승 국제처장은 "올해는 현장 체험을 강화해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 수업으로 만족도를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학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해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보령머드축제 방문
국제처(처장 조한승)가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운영한 국제여름학기(International Summer School)에 26개국 총 845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2025 국제여름학기 참가자 단체 사진
국제여름학기는 여름 방학 중 해외 자매대학 학생을 초청해 어학, 전공 수업,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소그룹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글로벌빌리지'(Global Village, 6.18~7.4) △영어로 진행하는 국제계절학기 '아카데믹 프로그램'(Academic Program, 7.5~8.1) △한국어·한국문화 체험 KIP(Korean Immersion Program, 8.4~8.22)를 운영했다.
올해는 26개국 59개 대학에서 외국인 교원들과 학생들이 참여해 국가와 자매대학의 폭이 크게 넓어졌다. 글로벌빌리지 개설 언어도 7개(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베트남어)로 확대되며 3주간 소그룹의 밀도 있는 어학수업이 진행됐다.
▲ 도예수업
4주간 진행된 아카데믹 프로그램에서는 △e-스포츠 산업 이해 △패션 창업 △한반도와 주변국 이해 △자기방어를 위한 주짓수 등 11개 강좌가 개설됐다. 수업과 연계해 패션 브랜드 디올(Dior) 전시회 관람, 무신사 및 「This is never That」 본사 방문, 국회의사당, 비무장지대(DMZ),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등 현장체험을 강화해 수강생의 흥미도를 높였다.
외국인 학생들은 교내외에서 △태권도 △아이스스케이팅 △도예 △난타뮤지컬 △머드축제 △한국민속촌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교류를 넓혔다.
▲ 태권도 수업
조한승 국제처장은 "올해는 현장 체험을 강화해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 수업으로 만족도를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학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해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보령머드축제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