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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빈민지역에 컴퓨터 200대 기증

관리자




단국대가 필리핀 리잘(Rizal)주의 공립 초·중·고등학교에 정보화 교육을 위한 컴퓨터 200대를 기증했다.

지난 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된 단국대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부터 4박 5일 동안 필리핀에 12명의 봉사단을 파견하고 200대의 컴퓨터를 기증했다. 기증한 컴퓨터는 필리핀 수도 마

닐라에서 1시간 정도 동쪽에 위치해 있는 리잘주의 안티폴로시, 따이따이시, 앙고노시 등 빈민 지역 40여 개의 공립학교에 

전달되어 학생들의 정보화 교육 실습에 쓰이게 된다.


컴퓨터를 기증받은 필리핀 리잘주의 이나레스(Jun, Ynares) 주지사는 “단국대학교가 기증한 컴퓨터는 열악한

리잘 지역 공립학교의 IT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감사의 표시로 단국대에 주지사 명의의 표창장을 전달했다.


더불어 봉사단은 리잘주의 빈민지역인 안티폴로시티와 따이따이시를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지역은 식수를 구하기도 어렵고 전기 시설도 취약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봉사단은 수리가 필요한 빈민가옥 시설 보수 작업과 마을환경 개선,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지역의 유치원을 찾아 

미술, 체육 교육과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는 교육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봉사단을 이끈 최창환(천안캠퍼스 무역학과) 교수는 “도움이 필요한 개도국의 실상을 파악하고 재학생 봉사단과 

교육기자재를 지원한 이번 봉사활동은 대학에서 수행할 수 있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모범 사례”라고 전했다.


한편, 단국대는 지난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프로그램인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대학으로 선정되어 무역학과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필리핀 빈민지역에 파견하고 있다.

 봉사단은 지난 해 7월에도 필리핀 리잘-따이따이(Rizal-Taytay) 지역을 찾아 유치원 환경개선과 교육봉사,

초등학교 건립에 필요한 기초공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 단국대가 필리핀 리잘 지역에 200대의 컴퓨터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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