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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총동창회장, 모교 발전 위해 2억 원 ‘쾌척’

이상배 총동창회장, 모교 발전 위해 2억 원 ‘쾌척’

'4차 산업혁명시대에 창의적인 인재 양성의 명문 사학으로 도약하길 바라며'


이상배 총동창회장(왼쪽)이 김수복 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


총동창회 이상배(경제36, ㈜대양엔지니어링 대표) 회장이 지난 6월 17일(수),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모교 및 동문 사회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상배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대학 교육을 개척하는데 모교가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모교와 동문 사회를 새로이 이어줄 가교가 돼, 23만 단국인의 저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수복(국문28, 본회 자문위원) 총장, 안순철(정외35, 본회 지도위원) 대외부총장, 강상대(국문36) 비서실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서문석(경제41, 본회 지도위원) 학생처장 등 대학관계자와 총동창회에서는 이상배 신임 회장, 이문주(무역26) 사무총장, 양영석(무역28) 사무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 회장은 모교 경제학과를 졸업 후 1987년 ㈜대양엔지니어링을 창업해 전기 배관 자재 등을 생산하여 국내외 건설 현장에 납품하는 등 국내 굴지 중견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4월 23일 모교 제48대 총동창회장에 선임됐다. 

이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모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단문장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총동창회 양영석 사무국장, 이문주 사무총장, 이상배 회장,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서문석 학생처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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