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로서 기금 출연, 동문 간 교류의 의미 더해
단국대학교 총동창회 고정용 회장(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은 9월 1일(월) 오후 5시, 대한씨름협회 회의실에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고정용 회장이 대표로 있는 아이젠파마코리아에서 출연한 것으로, 씨름 발전과 협회의 활동을 응원하는 뜻이 담겨 있다.

▲ 1일(월) 대한씨름협회 회의실에서 대한씨름협회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절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단국대 출신인 대한씨름협회 이준희 회장을 비롯해 박지원 국회의원(단국대 총동창회 고문), 김재일 단국대 대외부총장, 그리고 단국대 총동창회 회장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문 기업의 기부와 동문 인사의 참여, 모교의 관심이 어우러지며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다.

▲ (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고정용 동창회장, 박지원 국회의원, 이준희 회장
이준희 회장은 “동문 기업에서 전해주신 따뜻한 격려와 지원이 씨름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고정용 회장은 “씨름은 우리 민족의 전통 스포츠이자 문화 자산으로, 꾸준히 계승·발전시켜야 한다. 아이젠파마코리아의 작은 정성이 협회의 활동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모교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은 동문 기업과 체육 단체의 협력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단국대학교 동문 사회의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 대한씨름협회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기념촬영
○ 스냅사진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로서 기금 출연, 동문 간 교류의 의미 더해
단국대학교 총동창회 고정용 회장(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은 9월 1일(월) 오후 5시, 대한씨름협회 회의실에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고정용 회장이 대표로 있는 아이젠파마코리아에서 출연한 것으로, 씨름 발전과 협회의 활동을 응원하는 뜻이 담겨 있다.
▲ 1일(월) 대한씨름협회 회의실에서 대한씨름협회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절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단국대 출신인 대한씨름협회 이준희 회장을 비롯해 박지원 국회의원(단국대 총동창회 고문), 김재일 단국대 대외부총장, 그리고 단국대 총동창회 회장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문 기업의 기부와 동문 인사의 참여, 모교의 관심이 어우러지며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다.
▲ (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고정용 동창회장, 박지원 국회의원, 이준희 회장
이준희 회장은 “동문 기업에서 전해주신 따뜻한 격려와 지원이 씨름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고정용 회장은 “씨름은 우리 민족의 전통 스포츠이자 문화 자산으로, 꾸준히 계승·발전시켜야 한다. 아이젠파마코리아의 작은 정성이 협회의 활동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모교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은 동문 기업과 체육 단체의 협력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단국대학교 동문 사회의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 대한씨름협회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기념촬영
○ 스냅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