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정기대의원총회
고정용 동문, 제50대 총동창회장 취임

▲2024년 정기대의원총회 및 동창회장 이·취임식 전경.
2024년 정기대의원총회 및 동창회장 이·취임식이 4월 17일(수) 역삼동 소재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안응모(법률9), 윤석기(상학20) 전 동창회장을 비롯한 동창회 임원진과 모교 안순철(정외35) 총장, 방장식(행정38) 법인상임이사, 김철환(대학원) 죽전치과병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마창훈 감사, 이원응 감사, 전낙근 선거관리위원장, 고정용 신임회장.
1부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작년 사업실적에 대한 감사보고 및 안건상정이 있었고 총동창회 감사엔 이원응(경영35), 강민호(경영43), 마창훈(회계45) 동문이 위촉됐다.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식도 진행됐다. 지난 2023년 단국인 송년의 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장세현(재료공42) 동문에겐 감사패를, 남다른 배려와 봉사정신으로 모교와 동문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김무영(체교28) 동문에겐 공로패가 수여됐다.

▲고정용 신임 총동창회장이 동창회기를 흔들고 있다.
2부에서는 제48·49대 총동창회장으로서 지난 4년간 동창회를 이끌어준 이상배(경제36) 회장과 앞으로 제50대 총동창회장으로서 동창회를 이끌어 줄 고정용(경제35) 회장의 이·취임식이 있었다.

▲안순철 모교 총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지난 4년간 총동창회장으로서 동문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이상배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고정용 회장님께서 그동안 기업인, 사업가로서 이루어 오신 리더십과 혜안을 바탕으로 동창회를 훌륭히 이끌어 주실거라 믿고 동문 사회의 화합을 위해 대학도 노력하겠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상배 회장이 이임사를 전하고 있다.
이상배 회장은 "임기를 지내온 지난 4년을 돌아보니 코로나라는 위기 속에서도 동문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덕분에 동창회장의 역할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정용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동창회 임원과 많은 동문들이 하나가 되어 모교와 동문사회 발전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고정용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고정용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훌륭한 인격과 덕망을 갖추신 많은 동문이 계심에도 제게 제50대 총동창회장이란 중책을 맡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선배님들이 일궈 놓으신 많은 업적과 훌륭한 전통을 따라 ▲모든 동문이 하나가 되고 ▲모교와 상생하며 ▲단국이란 이름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동창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가수 정수빈(왼쪽)과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출신 박종원(오른쪽)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후 3부 만찬 및 축하공연에서는 난타와 뮤지컬, 가수 서유석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신임 동창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고정용 신임 회장은 단국대 경제학과를 1985년도 졸업 후 삼일제약에 입사하여 30년간 약업계 발전을 위해 활동하다 지난 2013년 8월 난임의약품 전문 (주)아이젠파마코리아를 창립하여 출산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4년 정기대의원총회
고정용 동문, 제50대 총동창회장 취임
▲2024년 정기대의원총회 및 동창회장 이·취임식 전경.
2024년 정기대의원총회 및 동창회장 이·취임식이 4월 17일(수) 역삼동 소재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안응모(법률9), 윤석기(상학20) 전 동창회장을 비롯한 동창회 임원진과 모교 안순철(정외35) 총장, 방장식(행정38) 법인상임이사, 김철환(대학원) 죽전치과병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마창훈 감사, 이원응 감사, 전낙근 선거관리위원장, 고정용 신임회장.
1부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작년 사업실적에 대한 감사보고 및 안건상정이 있었고 총동창회 감사엔 이원응(경영35), 강민호(경영43), 마창훈(회계45) 동문이 위촉됐다.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식도 진행됐다. 지난 2023년 단국인 송년의 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장세현(재료공42) 동문에겐 감사패를, 남다른 배려와 봉사정신으로 모교와 동문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김무영(체교28) 동문에겐 공로패가 수여됐다.
▲고정용 신임 총동창회장이 동창회기를 흔들고 있다.
2부에서는 제48·49대 총동창회장으로서 지난 4년간 동창회를 이끌어준 이상배(경제36) 회장과 앞으로 제50대 총동창회장으로서 동창회를 이끌어 줄 고정용(경제35) 회장의 이·취임식이 있었다.
▲안순철 모교 총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지난 4년간 총동창회장으로서 동문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이상배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고정용 회장님께서 그동안 기업인, 사업가로서 이루어 오신 리더십과 혜안을 바탕으로 동창회를 훌륭히 이끌어 주실거라 믿고 동문 사회의 화합을 위해 대학도 노력하겠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상배 회장이 이임사를 전하고 있다.
이상배 회장은 "임기를 지내온 지난 4년을 돌아보니 코로나라는 위기 속에서도 동문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덕분에 동창회장의 역할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정용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동창회 임원과 많은 동문들이 하나가 되어 모교와 동문사회 발전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고정용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고정용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훌륭한 인격과 덕망을 갖추신 많은 동문이 계심에도 제게 제50대 총동창회장이란 중책을 맡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선배님들이 일궈 놓으신 많은 업적과 훌륭한 전통을 따라 ▲모든 동문이 하나가 되고 ▲모교와 상생하며 ▲단국이란 이름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동창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가수 정수빈(왼쪽)과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출신 박종원(오른쪽)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후 3부 만찬 및 축하공연에서는 난타와 뮤지컬, 가수 서유석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신임 동창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고정용 신임 회장은 단국대 경제학과를 1985년도 졸업 후 삼일제약에 입사하여 30년간 약업계 발전을 위해 활동하다 지난 2013년 8월 난임의약품 전문 (주)아이젠파마코리아를 창립하여 출산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