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0일(화) 오후 6시,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 B104호에서 문화예술대학원 대중음악학과 제1회 동문의 밤이 재학생 및 동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오랜 시간 현장에서 활동해 온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의 시간을 갖고, 재학생과 선후배가 소통하며 유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 이날 문화예술대학원 대중음악학과 동문들은 20여 년의 시간과 세대를 넘어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만들어가는 동문 네트워크의 첫 장 이날 행사는 안순철 총장의 축하 메시지로 의미 있게 문을 열었다.
안 총장은 서면을 통해 “전통과 혁신을 겸비한 문화예술대학원 대중음악학과 동문 여러분의 앞날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이번 동문의 밤이 새로운 도전과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현장과 이론을 잇는 대중음악 교육의 중심
현장과 이론을 잇는 대중음악 교육의 중심 우리 대학 문화예술대학원 대중음악학과는 2000년 한국 최초로 대중음악을 인문학적·산업적으로 연구하는 전공과정을 개설하며 현장 중심의 인문학적 대중음악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왔다.
현재까지 총 382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글로벌 K-pop과 대중음악 산업 전반에서 활약하며 학과와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대중음악학과 동문회 추진위원회, 연대의 시작을 알리다
이번 동문의 밤 행사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대중음악학과 동문 네트워크 형성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본 행사는 장유정 문화예술대학원장과 재학생을 중심으로 한 ‘동문회 추진위원회’의 노력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번 첫 회를 계기로 동문 간 교류와 연대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어진 소개에서 추진위원회 구성원들은 ‘향후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와 정식 동문회 구성을 위해, 더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첫 만남을 계기로 시작된 작은 약속들이 단국의 또 다른 아름다운 전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
지난 2월 10일(화) 오후 6시,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 B104호에서 문화예술대학원 대중음악학과 제1회 동문의 밤이 재학생 및 동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오랜 시간 현장에서 활동해 온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의 시간을 갖고, 재학생과 선후배가 소통하며 유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함께 만들어가는 동문 네트워크의 첫 장 이날 행사는 안순철 총장의 축하 메시지로 의미 있게 문을 열었다.
안 총장은 서면을 통해 “전통과 혁신을 겸비한 문화예술대학원 대중음악학과 동문 여러분의 앞날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이번 동문의 밤이 새로운 도전과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현장과 이론을 잇는 대중음악 교육의 중심
현장과 이론을 잇는 대중음악 교육의 중심 우리 대학 문화예술대학원 대중음악학과는 2000년 한국 최초로 대중음악을 인문학적·산업적으로 연구하는 전공과정을 개설하며 현장 중심의 인문학적 대중음악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왔다.
현재까지 총 382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글로벌 K-pop과 대중음악 산업 전반에서 활약하며 학과와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대중음악학과 동문회 추진위원회, 연대의 시작을 알리다
이번 동문의 밤 행사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대중음악학과 동문 네트워크 형성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본 행사는 장유정 문화예술대학원장과 재학생을 중심으로 한 ‘동문회 추진위원회’의 노력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번 첫 회를 계기로 동문 간 교류와 연대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어진 소개에서 추진위원회 구성원들은 ‘향후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와 정식 동문회 구성을 위해, 더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첫 만남을 계기로 시작된 작은 약속들이 단국의 또 다른 아름다운 전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